제84주년 추도 집회 취재와 관련하여 언론사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작년 추모 집회는 많은 분들의 참석과 다수의 언론 관계자 여러분의 취재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만, 현장 운영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였고, 특히 인근 주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렸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올해 추도 집회는 다음과 같이 운영하고자 합니다.
올해 추도 집회의 메인 추모식장인 추도 광장에는
유족, 내빈 및 주최 측 관계자의 참석을 기본으로 하며,그 외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도로를 사이에 둔 도코나미 어항 주차장에 마련된 제2행사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추모식에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원칙적으로는 제2행사장에서 취재 및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추도 광장에서의 취재를 희망하시는 언론사께서는 아래의 양식에 따라 사전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선착순이 아니며,내빈 참석 인원 등을 고려하여 주최 측에서 허가 인원 수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추도 광장은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매우 엄숙한 공간입니다.
이러한 취지를 깊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취재가 허가된 경우에도 아래의 사항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1.허가증을 접수처에 제출할 것
2.접수처에서 배부된 완장을 반드시 착용할 것
(완장을 착용하지 않은 언론사는 추도 광장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3.유족 및 내빈 좌석 앞에 서지 말 것
4.추모비가 설치된 콘크리트 구역에 출입하지 말 것
5.스태프(진행 요원)의 안내와 지시에 따를 것
